★★★★★박서연INSIDER
2026.03.05"초록 향이 진하지 않게 머무릅니다. 옷장 위에 한 줄기 뿌려두면 봄이 한 칸 들어와요."
#산뜻한
탑은 시트러스와 톡 쏘는 그린, 미들은 우디 베티버, 라스트는 머스크. 봄 옷장 위에 한 줌.
1프랑스 그라스의 조향사가 한국의 늦봄을 모티프로 작업.
2톱 — 베르가못 · 라임 · 그린 어코드
3미들 — 베티버 · 무화과 잎
4라스트 — 머스크 · 시더우드
"초록 향이 진하지 않게 머무릅니다. 옷장 위에 한 줄기 뿌려두면 봄이 한 칸 들어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