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원EDITOR
2026.03.02"물줄기가 일정하게 떨어져요. 무게가 가볍지 않아서 식탁 위에 놓아도 자리가 잡혀요. 무광 마감이 손에 닿는 감각도 좋습니다."
#단정한
한 사람의 아침을 위해 만든 1인용 드리퍼. 도자 무게가 잔잔히 잡아주는 추출 속도가 마음에 듭니다.
1여주 가마에서 한 점씩 빚은 세라믹 드리퍼.
2총 3개의 추출 구멍 — 미디엄 로스트의 단맛을 가장 자연스럽게 길어 올립니다.
3받침 컵과 함께 세트 구성. 매트한 무유 마감으로 손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집니다.
"물줄기가 일정하게 떨어져요. 무게가 가볍지 않아서 식탁 위에 놓아도 자리가 잡혀요. 무광 마감이 손에 닿는 감각도 좋습니다."
"세 달째 매일 아침 사용하고 있어요. 흠집 없이 길이 잘 들고 있고, 물때도 잘 닦입니다."